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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클리닉 A형간염 / B형간염 / 파상풍 / 폐렴 / 대상포진 / 수막구균 / 독감 / 일본뇌염 / 홍역 / 이하선염 / 풍진 |
A형 간염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오염된 물이나 오염된 조개류 등을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수인성 전염병입니다.
B형 간염의 바이러스는 간 세포를 감염시켜 간에 염증을 생기게 합니다. B형 간염에 감염된 사람들의 상당수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데, 갑자기 급성 염증이 생기면서 식욕이 저하되고 구역질, 구토, 황달 증상을 유발시키며 심한 경우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에 증식한 파상풍균이 번식을 통해서 생산하는 독소가 세포에 영향을 미쳐 근육의 경련성 마비를 동반하고 수축시키는 감염성 질환입니다.
폐렴은 미생물,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입니다. 폐렴구균은 폐렴의 대표적인 원인균중에 하나로 접종을 통해서 폐렴구균에 의한 감염증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로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저하됐을 때 활성하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성인의 경우 대상 포진 백신주사는 대상포진 발병률을 50% 정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나 50세 이상의 연령에서는 예방주사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막구균은 수막염과 패혈증, 기타 감염을 일으키고, 수막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초기 치료가 중요하며,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합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환입니다. 코나 목 같은 호흡기 쪽에 침범하여 고열,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항체가 생성되기까지 2주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추운 겨울이 되기 전인 11월 전에 맞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